네오위즈는 정통 밀리터리 FPS게임 `크로스파이어`의 마지막 클로즈베타테스트를 17일 오후 2시부터 자정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오픈형 클로즈베타테스트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지난 테스트에서 나온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완성도 있는 모습으로 선보인다.
테스트 당일 생성된 유저들의 콜네임은 조만간 시작될 오픈 베타테스트에도 그대로 적용되기 때문에 콜네임 선점을 위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 공개 테스트 당일 PC방에서 접속한 유저들에게는 무료로 슈타이어 어그(Styer AUG-이하 AUG)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AUG는 총기 자체의 밸런스가 우수하고 줌을 통해 정확도 높은 사격이 가능해 지난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 유저들의 큰 호평을 받은 총기다.
AUG 뿐만 아니라 다른 총기들의 그래픽, 사운드, 밸런스도 기존 공개 버전에 비해 더욱 박진감 넘치게 구현 되어 유저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전망이다. 특히, 정교한 밸런싱으로 전략적 플레이의 재미를 선사하는 전투맵과 성과표시, C4 시스템, 배낭시스템 등 유저의 의견을 통해 구현된 기능들이 보다 완성도 높아져 온라인 FPS게임의 홍수 속에서 차별화되는 정통 밀리터리 FPS의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네오위즈는 `크로스파이러`의 최종 점검이 완료되는 즉시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크로스파이어`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페이지(www.pmang.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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