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레버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 ‘라펠즈’에서 12일 게임 내 개인 간 PvP를 즐길 수 있는 대련장을 업데이트 했다.
대련장은 필드 사냥 시 무분별하게 PK를 당해 게임을 제대로 즐길 수 없었던 저 레벨 대 유저들에게 선택적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개인 간 순수한 경쟁에 의한 재미를 원하는 유저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현재 게임 내 론도 지역에만 업데이트 되어 있는 대련장은 향후 각 종족 마을로까지 지속적 추가가 있을 예정이다. 그리고 근 시일 안에 개인 간 플레이에서 파티 간의 PvP가 가능하도록 그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어서 좀 더 많은 유저들이 자유 PvP를 통한 재미 요소를 만끽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련장은 필드 내 탁 트인 공간에 자리하고 있어 직접 PvP를 하지 않더라도 다른 유저들의 PvP 장면을 관람할 수 있어 시각적인 즐거움을 제공함과 동시에, 정정당당한 경쟁에 따른 승리의 기쁨을 더욱 크게 느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한편 대련장의 업데이트 외에도 라펠즈는 길드 간 파티 형식을 지원하는 길드 연합 시스템을 전격 추가했다. 이에 따라 던전 레이드 시 막강한 규모를 자랑하는 길드의 수세에 몰려 제대로 된 레이드를 즐기지 못했던 소수 길드들은 앞으로 길드 간 연합 시스템을 통해 보다 활발하게 레이드에 도전할 수 있게 된다. 길드 연합 역시 향후 전쟁선포 및 길드 간 휴전 기능을 추가하여 길드 간 외교를 지원하는 탄탄한 시스템으로 거듭나게 될 예정이다.
대망의 2차 전직 업데이트 준비에 한창인 라펠즈에 대한 더욱 자세한 소식은 라펠즈 공식 홈페이지 www.rappelz.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