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채널 온게임넷은 15일(일) 오후 6시 미녀가수 베이비복스리브와 함께하는 스페셜포스 마스터리그 특별전을 진행한다. 스페셜포스 우승, 준우승자인 Operative와 Or팀이 베이비복스리브와 한 팀을 이루어 이벤트 대결을 펼치는 것.
이번에 열리는 이벤트전은 총 3부에 걸쳐서 진행된다. 1부에서는 베이브복스리브의 공연무대와 함께 마스터리그 결승진출 두 팀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2부에서는 베이브복스리브 5인의 스페셜포스 개인전이 진행된다. 경기는 상하이 맵에서 펼쳐지며 개인전을 통해 혼성경기를 펼칠 2인의 대표를 뽑는다. 3부에서는 선발된 2인의 멤버가 각자 Operative, Or팀으로 소속되어 맞대결을 한다. 선발된 베이브복스리브 선수가 죽으면 끝나는 방식으로 미녀를 지키기 위한 두 팀간의 치열한 대결이 예상된다.
이날 현장에서 스페셜포스 마스터리그 2차 시즌에 대한 로드맵도 공개될 예정이다. 2차 시즌은 종전 남자 5명으로 경기가 치뤄지는 방식에서 남자 4명에 여자 1명으로 클랜을 이루어 대결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펼쳐지는 베이비복스리브와 함께하는 특별전은 2차 시즌의 맛보기 체험이라 할 수 있다.
한편, 현장을 찾은 관람객을 위해 다양한 경품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추첨을 통해 닌텐도DS, SF 지포라이터, 마우스, SF휴대폰줄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이벤트는 용산 I-Park mall 9층 e-sports 센터 주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온게임넷은 이벤트의 모든 내용을 22일(일) 저녁 8시 녹화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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