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는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 서비스 ‘파란모바일’이 MBC 드라마 ‘주몽’을 소재로 한 모바일 액션 RPG ‘MBC 주몽’을 4월 11일부터 KTF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MBC 주몽’은 다양한 콤보 스킬과 단순한 키조 작으로 남녀 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드라마 주몽의 스토리로 구성된 10개의 ‘스테이지 모드’와 밀려오는 적을 차례로 무찌르는 ‘무한 모드’로 구성되어 원작 드라마의 감동과 모바일 액션 RPG의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특히, 끝없이 밀려드는 적을 무찌르는 ‘무한 모드’는 다양한 콤보 시스템과 함께 어우러져 콘솔게임과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어 SK텔레콤 서비스를 통해 유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MBC 주몽’ KTF 서비스 시작과 함께 5월 11일까지 1개월간 Xbox360, NDSL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런칭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KTH 게임사업본부 장현우 PM은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주몽을 소재로 한 MBC 주몽은 드라마의 감과 게임의 재미 두 가지 모두 충족할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라며 “드라마에서 느꼈던 감동을 MBC 주몽을 통해서도 느낄 수 것”이라고 밝혔다.
‘MBC 주몽’은 KTF 휴대폰에서 멀티팩> 새로나온 게임> MBC 주몽> 을 통해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게임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MBC 주몽’ 공식 홈페이지(http://joomong.mobilegame.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