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이 자사의 2006년 최종 결산 실적을 4월 10일 발표했다.
게임빌이 자사의 2006년 최종 결산 실적을 4월 10일 발표했다.
게임빌은 지난해 매출액 111.9억원 (전년 대비 13.2% 증가)에 당기순이익 10.3억원 (전년 대비 34.8% 감소)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07프로야구’, ‘놈투’, ‘물가에돌튕기기2’ 등 기존 창작 브랜드 작품들이 매출 상승을 이끌었지만, 대규모 네트워크 게임 개발 비용 및 게임빌 미주 지사 투자로 인해 당기순이익은 다소 감소했다.
게임빌 측은 삼국쟁패2 열왕전기’, ‘절묘한 타이밍’, ‘미니러비’ 등의 신규 흥행작과 해외 서비스 게임들의 성과로 2007년에는 큰 폭으로 실적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게임빌은 곧 출시될 ‘2007프로야구 NET’, ‘라피스라줄리’, ‘놈3’, ‘물가에돌튕기기3’, ‘2008프로야구’ 등 네트워크 모바일 게임과 시리즈 게임, ‘Super Boom Boom’, ‘Big Trouble on Little Earth’, ‘GT Drift : Untouchable’ 등 해외 게임들에 힘입어 올해 150억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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