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28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레드덕이 개발한 FPS ‘아바’의 PVE 모드 ‘트레인’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여름시즌 첫 선을 보였던 ‘트레인’은 달리는 열차에서 2명의 플레이어가 협동을 통해 끝까지 생존해가는 PVE 모드로, 챕터 방식의 구성을 갖추고 있다


▲ '아바' 트레인 참여 이벤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28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레드덕이 개발한 FPS ‘아바’의 PVE 모드 ‘트레인(TRAIN)’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여름시즌 첫 선을 보였던 ‘트레인’은 달리는 열차에서 플레이어 2명이 힘을 합해 끝까지 살아남는 것이 목표인 PVE 모드로, 챕터 방식의 구성을 갖추고 있다. 각 챕터에는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보스가 등장해 이를 공략하며, 생존해가는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 이벤트는 완성도를 더욱 높인 ‘트레인’의 재오픈을 기념한 것으로 오는 12월 15일까지 진행된다. 먼저 ‘트레인’을 플레이하고, 획득한 알파벳으로 ‘AVATRAIN’을 모두 조합하면, 이용자가 원하는 보상 패키지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트레인’을 플레이하고 획득한 점수가 전체 순위 10위권 안에 들어오면 게이밍 키보드,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아바’를 처음 방문한 신규 이용자와 휴면 이용자가 게임에 접속해 한판만 플레이를 하면 영구 총기를 100%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바' ‘트레인’ 참여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ava.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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