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20일(목)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14'에 대규모 부스를 내고, 자사가 개발 중인 PC/모바일 신작 라인업을 공개/시연했다. 엔씨소프트의 이번 '지스타 2014' 라인업은 지난 18일(화) '지스타 프리미어' 행사에서 공개된 것과 동일하다














▲ 엔씨소프트와 엔트리브소프트의 모바일 신작 영상이 시연되었다












▲ 엔씨소프트 부스 전경, 왼쪽 멀리 보이는 부스도 엔씨소프트 모바일&영상 상영관이다
엔씨소프트는 20일(목)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14'에 대규모 부스를 내고, 자사가 개발 중인 PC/모바일 신작 라인업을 공개/시연했다.
엔씨소프트의 이번 '지스타 2014' 라인업은 지난 18일(화) '지스타 프리미어' 행사에서 공개된 것과 동일하다. 먼저 가장 넓은 공간을 사용한 '리니지 이터널' 시연장은 PC 100대 규모로 마련되었으며, 김택진 대표가 직접 시연한 모바일 버전도 수십 대의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를 통해 경험할 수 있었다.
'리니지 이터널' 시연장과 직각으로 위치한 부스에서는 엔씨소프트와 엔트리브의 모바일게임 6종이 공개됐다. 또한, 언리얼 엔진 4로 제작 중인 '프로젝트 혼'은 3방향 3D 입체 대화면과 실제 CGV에서 가져온 시트 등으로 고품격 영상 존을 마련했다.
게임메카는 '지스타 2014'를 빛낸 엔씨소프트 부스를 카메라에 담았다.


▲ '리니지 이터널' 시연 부스 전경

▲ 부스 방문객을 반겨주는 경품 교환처 겸 안내데스크



▲ '지스타 2014' 최대 규모의 시연 부스를 꾸민 '리니지 이터널'

▲ 아마 이번 시연 인원만으로도 MMO의 느낌이 날 듯


▲ 공간을 넓게 활용해서 답답한 느낌이 전혀 없다



▲ 김택진 대표가 시연한 '리니지 이터널' 모바일 버전도 직접 시연할 수 있다

▲ '리니지 이터널' 시연을 마치고 맞은편으로 시선을 돌리면 나오는 모바일/영상 부스
▲ 엔씨소프트와 엔트리브소프트의 모바일 신작 영상이 시연되었다
▲ '트릭스터' 세계관을 이용한 엔트리브 신작 '소환사가 되고싶어'


▲ 인텔, 스틸시리즈 등과 협업 부스도 마련되었다

▲ 그리고 아무 때나 들어갈 수 없는(?) 감춰진 공간

▲ 바로 '프로젝트 혼' 트레일러 영상 상영관


▲ 삼면으로 구성돼 시야를 꽉 채우는 스크린


▲ CGV에서 통째로 뜯어온 시트까지! 실제 영화관을 방불케 한다

▲ 상영 횟수 및 시간이 정해져 있으므로 참고하자

▲ 이상, '지스타 2014' 엔씨소프트 부스에서 게임메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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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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