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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리서치가 묵향 온라인 세계관을 계승한 PC MMORPG 혈풍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원작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현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다양한 론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시 아이템과 페이백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해 이용자 성장을 지원한다
▲ 혈풍 스크린샷(사진제공: 게임리서치)
게임리서치는 14일, PC MMORPG '혈풍'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혈풍은 2004년 출시된 '묵향 온라인' 세계관을 계승한 작품이다. 원작인 묵향 온라인의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특유의 감성과 요소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현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용자들은 원작의 매력을 최신 환경에서 다시 한번 경험할 수 있다.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지난 6월 23일부터 시작된 이벤트에 이어, 오는 7월 27일까지 추가 쿠폰을 제공하는 행사가 열린다. 이벤트 기간에 추가 코드를 입력한 이용자에게는 1만 원 상당의 상품과 게임 플레이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게임 내에서는 빠른 캐릭터 성장을 돕는 비약과 상자 등 7종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특정 시간에 파티를 맺어 플레이하는 론칭 기념 이벤트가 열리며, 이 기간에는 더 큰 파티 보상과 원활한 플레이를 돕는 소모품이 지원된다. 아울러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한정 상품의 판매 금액을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게임리서치 관계자는 "혈풍을 즐기는 분들과 게임을 플레이하는 분들에게 MMORPG의 재미를 드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다시 돌아온 혈풍 서비스에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 확인과 다운로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