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6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FPS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에 좀비 시나리오 모드 전용 신규 맵 ‘섬멸:광란’을 추가했다. 새롭게 추가된 ‘섬멸:광란’은, 매 시즌이 끝난 후 해당 시즌의 보스 좀비들을 섬멸하는 미션 맵의 네 번째 시리즈로, 좀비 시나리오 시즌 4를 뜨겁게 달군 보스들이 총출동한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신규 맵 ‘섬멸:광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6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FPS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에 좀비 시나리오 모드 전용 신규 맵 ‘섬멸:광란’을 추가했다.
새롭게 추가된 ‘섬멸:광란’은, 매 시즌이 끝난 후 해당 시즌의 보스 좀비들을 섬멸하는 미션 맵의 네 번째 시리즈로, 좀비 시나리오 시즌 4를 뜨겁게 달군 보스들이 총출동한다.
총 다섯 라운드로 구성돼 ‘저거넛’(1라운드)부터 ‘광기의 종말’ 시나리오의 최종 보스 ‘렉스 박사’(5라운드) 등 시즌 4의 보스들을 차례대로 만나볼 수 있다. 맵 역시 매 라운드마다 해당 보스들이 활동했던 지역으로 변경 적용된다.
넥슨은 이번 신규 맵 추가를 기념해 20일까지 ‘섬멸:광란’에서 시즌 4의 보스들을 공략하는 유저에게 경험치와 포인트를 2배로 지급할 예정이다.
좀비 시나리오 모드 전용 신규 맵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공식홈페이지(www.cs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