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의 첫 번째 비디오게임 프로젝트인 ‘스타크래프트: 고스트’의 개발이 끊임없이 뒤집히고 있다.
|
블리자드의 첫 번째 비디오게임 프로젝트인 ‘스타크래프트: 고스트’의 개발이 끊임없이 뒤집히고 있다. 블리자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메첸과 폴샘즈 부사장은 게임인더스트리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스타크래프트: 고스트 개발과 관련된 최근 소식을 공개했다. 스타크래프트: 고스트는 오랜 개발기간 후 제작이 이미 완료되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7월 개발사를 교체한다는 블리자드의 발표로 세간의 화제를 집중시킨 바 있다. 현재 이 작품은 전 미드웨이 개발진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스윙인에이프 스튜디오에서 개발이 지속되고 있다. 이번 인터뷰에서 블리자드 관계자들은 “(게임제작이 완료되어가던 즈음) 우리는 이 프로젝트를 원점으로 되돌려놓고 재구성해야할 필요성을 느꼈다”며 당시 스타크래프트: 고스트의 결과물에 회의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을 시인했다. |
|
폴샘즈 부사장은 “이는 지난해 열린 E3에서 전시된 다른 작품들이 영향을 미친 결과”라며 “우린 게임이 완성되지 않았다고 판단했고 게임을 완성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은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