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지난 19일 온라인 대전게임 그랜드체이스를 시작으로 넷마블 액션리그전 오프라인 결선대회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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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지난 19일 온라인 대전게임 그랜드체이스를 시작으로 넷마블 액션리그전 오프라인 결선대회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넷마블 액션리그전은 넷마블의 대표액션게임인 카르마온라인, 건즈온라인, 그랜드체이스의 온-오프라인 전국 리그전으로 진행된다. 이번 오프라인 결선에서는 온라인 예선대회를 거쳐 선발된 총 24팀이 오프라인 리그전을 통해 게임별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 |
이에 따라 19일에는 오프라인 1차 결선으로 그랜드체이스 8강전이 코엑스 메가웹스테이션에서 진행됐으며 총 24명으로 구성된 8개 팀이 3판 2선승제의 토너먼트 경기를 치렀다. 또 선발된 4개팀은 내달 3일 4강전과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CJ인터넷의 권영식 이사는 “넷마블 액션리그전의 결선 진출자들은 비록 아마추어로 구성되어있지만 생생한 현장중계와 분위기 속에서 마치 프로선수 같은 긴박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넷마블 액션리그전 오프라인 결선대회는 그랜드체이스 최강자전을 시작으로 10월달에는 건즈온라인과 카르마온라인 최강자전이 각 2주씩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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