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1일부터 3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 1회 EGN 및 ECTS에 한국공동관으로 7개 국내 중소게임업체가 참가했으며 수출상담건수 76건, 삼당실적 710만 달러의 성과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1일부터 3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 1회 EGN 및 ECTS에 한국공동관으로 7개 국내 중소게임업체가 참가했으며 수출상담건수 76건, 삼당실적 710만 달러의 성과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영국 게임전시회는 예년과 달리 ECTS와 함께 ‘유럽 엔터테인먼트 레져 소프트웨어협회’가 주관환 1회 EGN이 개최됐으며 이에따라 개발원은 양쪽에 공동관을 마련해 모바일게임 개발사 2업체, 온라인게임 개발사 5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모바일업체는 삼국지무한대전의 엔텔리전트, SD한국전쟁의 웹이엔지코리아로 각각 소니에릭슨, 세가, IOMO, 영국IBM 등과 수출상참을 진행하면서 국산 모바일게임의 유럽수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또 5개 업체가 참가한 온라인게임분야는 온네트의 ‘샷온라인’과 미리내엔터테인먼트의 ‘칸’ 등이 한국공동관을 찾은 유럽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EGN의 부대행사로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넥슨이 온라인게임 성공사례를 발표했으며 액토즈소프트, 엠게임 등의 관계자들도 참여해 한국 온라인게임의 개발상황에 대해 발표했으며 ECTS와 GDC 유럽세미나에서는 컴투스와 게임빌이 초청을 받아 한국모바일게임에 대해 강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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