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젼은 2차 대전을 소재로 한 1인칭 액션게임인 콜 오브 듀티의 확장팩 ‘콜 오브 듀티: 유나이티드 오펜시브(United Offensive)’의 제작을 완료하고 오는 14일 북미에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액티비젼은 2차 대전을 소재로 한 1인칭 액션게임인 콜 오브 듀티의 확장팩 ‘콜 오브 듀티: 유나이티드 오펜시브(United Offensive)’의 제작을 완료하고 오는 14일 북미에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턴 투 캐슬 울펜슈타인’의 그레이매터스튜디오가 제작 중인 콜 오브 듀티: 유나이티드 오펜시브‘는 전편에서 월등히 향상된 그래픽효과와 싱글플레이, 멀티플레이 모드의 추가로 액션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이번 확장팩에서는 13개의 새로운 싱글플레이 미션과 11개의 멀티플레이 맵을 맛볼 수 있다.
한편 많은 게이머들은 이번 콜 오브 듀티 확장팩의 국내발매여부에 대한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 콜 오브 듀티 오리지널을 유통했던 메가엔터프라이즈는 “유나이티드 오펜시브 또한 사실상 계약이 확실시된 상태”라며 “이번 타이틀 역시 한글화를 거쳐 10월 초 발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북미에서 틴버전 등급을 받은 콜 오브 듀티: 유나이티드 오펜시브는 29.99달러(한화로 약 34,500원)로 판매될 예정이다.
[콜 오브 듀티: 유나이티드 오펜시브 스크린샷 보러가기]
[콜 오브 듀티: 유나이티드 오펜시브 프리뷰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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