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캡콤은 모바일게임 1943과 건스모크를 1일부터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코코캡콤은 모바일게임 1943과 건스모크를 1일부터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943은 1일부터 KTF에서, 건스모크는 3일부터 SKT에서 각각 서비스를 시작한다.
1943과 건스모크는 캡콤의 아케이드 게임을 모바일게임으로 리메이크 한 타이틀로 게임의 전스테이지를 원작과 동일하게 이식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한편 코코캡콤은 일본 캡콤사의 유명 아케이드 게임을 모바일게임으로 이식해 지속적으로 런칭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942, 마계촌을 출시했다.
또 올 가을에는 액션게임 파이널 파이트와 퍼즐게임 슈퍼 퍼즐
파이터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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