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시에라와 함께 세계적인 명성을 누린 루카스아츠가 신임대표의 주도 아래 인원감축을 단행한 것으로 알려져 게이머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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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시에라와 함께 세계적인 명성을 누린 루카스아츠가 신임대표의 주도 아래 인원감축을 단행한 것으로 알려져 게이머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루카스아츠의 신임대표인 짐 워드(Jim Ward)는 소수의 프로젝트에 집중하기 위해 자사가 보유하고 있던 내부개발스튜디오의 인원 31명을 해고한다고 밝혔다. |
해당 인원들은 스타워즈 관련 프랜차이즈를 개발해온 멤버로서 회사 측은 규모를 줄이는 대신 서드파티로 프로젝트를 분산시킬 계획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루카스아츠는 최근 영화로 개봉된 스타워즈: 에피소드 III 기반의 게임을 제작 중에 있으며 해당 프로젝트는 콜렉티브라는 개발사에서 주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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