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버스터급 모바일게임이 출시된다. 게임빌에서 13일 출시한 ‘카오스 블레이드’가 그 주인공.
블록버스터급 모바일게임이 출시된다.
게임빌에서 13일 출시한 ‘카오스 블레이드’가 그 주인공.
카오스 블레이드는 모바일게임으로는 이례적으로 1년 6개월 동안 15명의 인원을 투입해서 완성한 대작 게임이다.
많은 시간과 인력을 투입하면서 그래픽 퀄리티나 시나리오의 깊이 등의 게임성은 자연스럽게 높아졌다.
모바일게임 사상 최초로 구현한 기술도 많이 등장한다.
기존의 4방향만으로 이동하던 다른 RPG와는 달리 8방향 이동시스템을 구현했고 적이 접근할 때 우선순위를 부여해 자동으로 공격방향으로 전환되도록 했다.
특히 ‘오브 조합 시스템’은 게임 내에 존재하는 ‘티어’라는 광물을 무기에 장착해 콤보기술을 구현, 다양한 특수효과를 연출해준다.
모바일게임으로는 드물게 오프닝 동영상도 제작된다.
게임빌의 김준호 대리는 “PC게임보다도 더 감동적인 모바일게임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카오스 블레이드를 만들었다”며 “향후 OST와 동영상을 제작해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카오스 블레이드는 13일부터 SK텔레콤 네이트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LGT, KFT 서비스도 앞두고 있다.
게임은 네이트>게임>전략/육성/RPG/액션RPG>카오스 블레이드 순으로 들어가면 받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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