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200만장 이상이 팔린 PC패키지게임 네버윈터나이츠의 차기작이 옵시디언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된다.
전세계적으로 200만장 이상이 팔린 PC패키지게임 네버윈터나이츠의 차기작이 옵시디언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된다.
아타리코리아는 오는 2006년 발매예정인 네버윈터나이츠 2의 개발을 바이오웨어가 아닌 옵시디언엔터테인먼트가 담당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옵시디언엔터테인먼트의 피어거스 어큐어하트 대표는 발더스 게이트 시리즈와 아이스윈드 데일 시리즈를 퍼블리싱했으며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의 개발을 총지휘했던 인물이다.
이와 더불어 지금까지 출시된 네버윈터나이트 시리즈를 하나로 묶은 통합 패키지가 오는 10월 출시된다.
네버윈터나이츠 플래티넘 에디션은 네버윈터나이츠 오리지널 버전과 확장팩인 쉐도우 오브 언드랜티드, 호드 오브 더 다크니스 등 3가지 게임으로 구성돼 있으며 멀티플레이어 모드에서 유료로 즐기는 100시간 분량의 공식 캠페인과 게이머가 자신만의 어드벤처를 게임화할 수 있는 오로라툴셋 등이 포함돼 있다.
가격은 미화로 39,99달러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www.bioware.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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