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트라비아가 중국에서 온라인게임 서비스 허가권을 따냈다.
온라인게임 트라비아가 중국에서 온라인게임 서비스 허가권을 따냈다.
CCR은 26일 이네트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중인 MMORPG 트라비아의 중국내 서비스권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트라비아 서비스권 확보는 지난 3월 중국 업체와의 수출계약 체결 이후 4개월 만에 이뤄진 것이다.
중국서비스의 주요 걸림돌이던 서비스권 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향후 이네트는 기술이전과 업데이트 등을 맡고 CCR은 현지 서비스를 위한 부대비용을 책임지게 된다.
한편 트라비아는 화려한 그래픽과 속도감, 타격감 등 RPG의 특성을 잘 살리고 있으면서도 고사양의 컴퓨터를 요구하지 않아 중국 현지에서의 성공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