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제 4회 전국사이버체전의 광주/전라 지역본선의 결선 진출자가 결정됐다.
날로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제 4회 전국사이버체전의 광주/전라 지역본선의 결선 진출자가 결정됐다.
네이비필드, 워3: 프로즌 쓰론, 팡야, 팡팡테리블, 핑핑 등 5개 종목의 광주/전라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100여 명의 게이머들은 지난 11일 조선대 이공대학에서 지역본선을 갖고 5개 종목 총 17팀의 결선 진출자를 가렸다.
이 중 네이비필드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한 ‘충무’ 클랜의 전신이 제 3회 전국사이버체전의 우승팀 ‘칸토’ 클랜인 것으로 알려져 사상 최초의 대회 2연패를 기록할 수 있을지 특히 많은 관심을 모았다.
부산 지역본선을 처음으로 시작된 제 4회 전국사이버체전은 7월 17일과 18일 인천/경기/강원 지역본선과 서울지역본선으로 이어진다. 17일과 18일에 열리는 지역본선은 코엑스에 위치한 세중게임박스에서 개최된다.
광주/전라 지역본선의 결선 진출자들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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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필드 |
워3: 프로즌쓰론 |
팡야 |
팡팡테리블 |
핑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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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
충무 |
곽대영 |
김기라 |
팡조1위 |
21c2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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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
[Rain] |
신지훈 |
한창우 |
fame |
혀니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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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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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현 |
이천풍 |
기린중짱 |
gho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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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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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
안정환 |
문화중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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