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코인터랙티브는 8일 삼우통신공업과 온라인게임 라스트카오스의 국내 퍼블리싱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나코인터랙티브는 8일 삼우통신공업과 온라인게임 라스트카오스의 국내 퍼블리싱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퍼블리싱 계약은 지난 5월 세안아이티와의 대만수출계약체결이후 두 번째로 이뤄진 것으로 나코인터랙티브는 삼우통신공업으로부터 최대 30억 원의 계약금과 총 매출의 50%에 해당하는 러닝로열티를 지급받고 상용화 첫해 50억의 총매출을 보장받게 된다.
현재 나코인터랙티브는 곧 실시할 라스트 카오스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위해 내부적으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며 관련정보는 라스트카오스 공식 홈페이지(www.lastchaos.com)를 통해 조만간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삼우통신공업은 갤럭시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포털(가칭 2pan4pan.com)의 국내 및 일본지역 라이센스 계약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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