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일루전은 자사가 개발한 1인칭 액션게임인 배틀필드 1942 관련시리즈의 판매량이 4백만장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디지털일루전은 자사가 개발한 1인칭 액션게임인 배틀필드 1942 관련시리즈의 판매량이 4백만장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1인칭액션게임으로서는 유례없는 대규모 멀티플레이의 구현으로 발매 당시 36개 국가에서 9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한 배틀필드 시리즈는 스웨덴에 소재한 작은 개발사인 디지털일루전을 세계적인 회사로 발돋움시킨 작품.
그 성과로 지난해 2월 디지털일루전은 내부개발스튜디오 위주의 게임개발을 지속해온 EA로부터 전략적 투자 및 장기유통계약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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