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은 일본세가소닉팀이 개발한 스피드액션게임의 대명사 PC용 ‘소닉 어드벤처DX(SONIC Adventure Deluxe)’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손오공은 일본세가소닉팀이 개발한 스피드액션게임의 대명사 PC용 ‘소닉 어드벤처DX(SONIC Adventure Deluxe)’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약판매는 ‘게임CD(www.gamecd.co.kr)’, ‘인터파크(www.interpark.com)’, ‘쇼핑아시아(www.shoppingasia.co.kr)’, ‘소프라노(www.sofrano.com)’, ‘오이뮤직(www.oi.co.kr)’ 등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며, 구매자 전원에게는 ‘탑블레이드V’ 정품 패키지가 증정된다. 예약 판매가는 2만 9,000원.
‘소닉 어드벤처DX’는 이미 국내에 높은 인지도를 기록하고 있는 게임 캐릭터 ‘소닉’의 대표작으로 특유의 빠른 게임 진행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게임스토리, 단순한 조작법 등으로 아동용으로도 적지 않은 인기를 누린 작품이다. ‘광속질주’ 라는 슬로건에 맞게 약 1,200km/h의 속도를 내는 소닉의 스피드액션이 가장 큰 특징.
PC용으로 14일 발매되는 소닉 어드벤처DX는 ‘홈월드2’, ‘이브 버스트 에러 플러스’ 등의 한글화로 호평을 받아 온 손오공로컬팀이 100% 한글화 작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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