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는 엔틱스소프트가 개발하고 자시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온라인게임 요구르팅의 세부내용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시장공략에 나선다.
네오위즈는 엔틱스소프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온라인게임 요구르팅의 세부내용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시장공략에 나선다.
요구르팅은 지난 2년 동안 50여 명의 개발자와 100억 원의 개발비용이 투입된 블록버스터급 온라인게임.
또한 요구르팅은 MMORPG가 아닌 학원액션어드벤처 장르를 택했다는 점과 패키지게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방식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트레일러와 스크린샷 등 두 가지 형태로 공개된 요구르팅의 정보는 판타지가 펼쳐지는 학교, 모험이 가득한 에피소드, 캐릭터의 위트있는 표정과 생동감 넘치는 액션, 다이내믹한 애니메이션 연출효과 등 요구르팅의 개발컨셉과 그 내용을 미리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네오위즈의 박진환 대표이사는 “온라인게임의 커뮤니티성과 콘솔게임의 게임성으로 무장된 요구르팅으로 온라인게임시장의 문화저변을 확대할 것”이라며 “런칭 마케팅비용으로 20억 원을 책정해 유저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마케팅과 홍보를 펼쳐 하반기 온라인게임시장을 재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위즈는 오는 22일 요구르팅의 공식 홈페이지(www.yogurting.com)를 통해 게임의 세부내용을 공개하고 내달 중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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