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리스는 17일 홍콩의 ‘엠드림 인 월드(M Dream Inworld Limited)와 ‘와(Wa) 게임포털’에 대한 중국 내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오리스는 17일 홍콩의 ‘엠드림 인 월드(M Dream Inworld Limited)와 ‘와(Wa) 게임포털’에 대한 중국 내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체결에 따라 이오리스는 엠드림 인 월드를 통해 ‘와 게임포털’을 중국에 서비스하게 됐으며 정식서비스는 현지 사정 및 게임의 개발완료 시점 등을 고려, 향후 협의 하에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이오리스는 엠드림 인 월드로부터 50만 달러의 계약금과 향후 게임포털을 중국환경에 맞게 현지화 하여 납품할 시 16만5천불(US $165,000)을 추가로 받게 될 예정이라고. 또한 서비스 개시 후 발생하는 매출액의 20%를 로열티로 받게 된다고 이오리스는 설명했다.
회사의 한진웅 경영기획실장은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이오리스가 중국에 모바일 게임을 수출한 금액은 42만 5,000달러이며 이번 와 게임포털을 추가로 수출함에 따라 상반기내 100만달러를 달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오리스는 ‘와 게임포털’의 해외 서비스를 위한 마케팅 및 홍보, 광고 등을 진행하며 공동 개발사인 엠드림과 시노조익은 실질적인 게임서비스를 위한 유지 보수 및 서버 관리 등 전반적인 서비스 운영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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