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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와 애니파크가 공동개발한 온라인게임 ‘A3’의 일본 내 오픈베타테스트가 오는 18일부터 실시된다. A3 오픈베타테스트는 지난 4월 첫 클로즈베타테스트 이후 약 두 달 만에 실시되는 것. A3의 일본 퍼블리셔인 겅호엔터테인먼트는 “A3의 일본 내 인지도 상승을 위해 그동안 A3 MASK Club 이벤트, 게임방송 A3 나이트클럽, A3 공식신용카드인 GC발행 등 다양한 행사를 치러왔다”며 “이 때문에 A3에 대한 일본유저들의 인지도가 높아져 베타테스트 일정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
겅호엔터테인먼트는 A3의 오픈베타테스트를 위해 일본 전역에 마련된 라그나로크 공인 넷카페를 통해 A3를 이용할 수 있는 ID가 기재된 ‘트라이얼 티켓’ 8만 여장을 배포하고 A3 테마송 싱글CD와 A3 캐릭터를 활용한 고급 마론인형을 발매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
액토즈소프트 최웅 대표는 “A3 유저만의 독특한 자부심을 갖게 하는 마케팅으로 인해 일본 내 서비스가 빠른속도로 진행되고 있다”며 “이후에도 일본시장에 A3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겅호엔터테인먼트는 A3 상용 서비스를 위해 오는 7월 21일 파트2까지의 내용이 담긴 A3 클라이언트, 1개월 무료이용권, 패키지 특전, 캐릭터 피규어, A3 프리미엄 서비스 킷 등으로 구성된 ‘A3 버진킷 한정판’을 2,940엔(한화로 약 3만원 정도)에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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