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곤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게임 씰 온라인의 국내 상용화 반년을 맞이해 게임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자 11일 공식 홈페이지에 유저 참여용 특별게시판을 마련했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게임 씰 온라인의 국내 상용화 반년을 맞이해 게임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자 11일 공식 홈페이지에 유저 참여용 특별게시판을 마련했다.
‘함께하는 씰 온라인’이란 슬로건아래 오픈 된 게시판에는 씰 온라인의 직업간 밸런스, 전투, 아이템 시스템, 인터페이스 등 네 가지 주제가 제시되며 씰 온라인을 직접 체험해 온 유저들의 총체적이고 심도 있는 의견이 접수되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게시판에 접수된 의견은 검토된 뒤 씰 온라인의 시나리오 2부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 김인환 개발이사는 “이는 씰 온라인을 변함없이 사랑해주시는 유저들과 앞으로의 씰 온라인 개발방향을 함께 고민해 보는 의미있는 작업”이라며 “이를 통해 상용 온라인게임의 바람직한 발전모습을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리곤엔터테인먼트는 씰 온라인 유저와의 유기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만들어가고자 여러 행사를 기획 중이며 그 일환으로 씰 온라인 제 1회 유저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