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대만의 타이페이 무역센터에서 개최된 ‘컴퓨텍스 2004’에서 조이온의 조성용 대표가 한국게임의 발전과 해외 진출에 대해 한국인 최초로 기조연설을 했다.
‘컴퓨텍스’는 라스베가스의 ‘컴덱스(comdex)’, 하노버의 ‘세빗(cebit)과 함께 3대 IT 전시회로 인정받는 대만의 최대 정보기술 전시회다.
특히 이번 연설은 ‘대만전시협회’에서 ‘컴퓨텍스 2004’ 의 개최를 진행하며 아시아에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한국의 온라인 게임 시장 관련 노하우를 직접 듣고자 한국 내 정상급 퍼블리셔인 조이온의 조성용 대표를 초청했다고 한다.
조 대표는 연설을 통해 한국이 온라인 게임 강국이 되기까지의 국내 게임시장의 발전과 성장을 기업의 입장에서 분석을 했고, 이를 통해 업체들이 트렌드와 마켓을 보는 통찰력과 개발력 모두에 철저했음이 세계 온라인 시장에서 앞서 나간 요인으로 꼽았다. 마지막으로 해외 진출 사례, 글로벌 퍼블리셔로서 역할 등 한국 게임산업의 발전과 해외 진출 전반에 관해서 연설했다.
4일간 개최된 ‘컴퓨텍스 2004’는 ‘모토로라(Motorola)’, ‘인텔’(Intel), ATi 등의 세계적인 기업들부터 정보기술 제공 업체까지 약 1,400여 업체들이 자사의 신기술을 선보였으며 약 8만 여명이 참관 한 것으로 예상된다.
조이온의 조성용 대표는 “한국의 온라인게임을 세계가 주시하고 있는 만큼 이번 연설을 통해 한국이 온라인 강국임을 다시 한 번 입증 해 보였으며, 국내 우수 게임 해외진출 성공사례를 많이 확보하고 있는 만큼 향후 국내, 외 시장에서의 조이온의 퍼블리싱 능력을 더욱 굳건히 하겠다” 고 말했다.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