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젊은이들의 새로운 문화장르로 자리 잡고 있는 e-Sports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민관 공동노력이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문화관광부는 4일 청사 5층에서 `e-Sports 발전포럼 출범식`및 `e-Sports 관계자 초청간담회`를 갖고 e-Sports 발전을 위한 민관공동의 노력을 펼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용준 온게임넷 전문캐스터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을 비롯 김영만 대표(한빛소프트 사장 및 e-Sports 회장 역임 중), 임요환, 서지수 등의 프로게이머 및 감독, e-Sports 발전포럼 위원, 구단주, 체육계 인사, 학계 등 e-Sports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e-Sports 현황과 비전을 동영상으로 상영하는 한편, e-Sports 발전방향 보고서 청취와 e-Sports 관계자 정책간담회 식순으로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서 이창동 문화부 장관은 “e-스포츠의 기초인프라와 건전 게임문화를 형성, 국제협력을 증진시키고 이에 대한 법. 제도개선과 정책지원시스템을 강화하는 세부 정책 대안을 검토 중에 있다”며 “금년 중 민관 공동으로 `e-Sports 발전 중장기계획`을 확정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김은동 게이머협의회 회장을 필두로 민, 관 전문가 17인으로 구성된 `e-스포츠 발전포럼`을 구성해 6월부터 매월 정례 포럼이 이뤄질 예정. 이밖에도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을 건립하고 전용 국산게임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문화관광부 측은 밝혔다.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