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은 트로이카게임즈에서 개발하고 아타리가 전세계 배급을 맡고 있는 롤플레잉게임‘템플 오브 엘리멘탈 이블(The Temple of Elemental Evil: a Classic Greyhawk Adventure, 이하 TOEE)’ 한글판의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손오공은 트로이카게임즈에서 개발하고 아타리가 전세계 배급을 맡고 있는 롤플레잉게임‘템플 오브 엘리멘탈 이블(The Temple of Elemental Evil: a Classic Greyhawk Adventure, 이하 TOEE)’ 한글판의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TOEE’는 ‘던전 앤 드래곤스’의 최신 룰셋인 ‘3.5 에디션 룰 북(3.5 Edition Role Book)’과 전통의 ‘그레이호크 모듈(Greyhawk Module)을 적용한 게임으로 턴시스템을 적용한 전통 롤플레잉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게임은 게이머의 선택에 따른 진행방식과 이에 따른 멀티 엔딩이 지원되며, NPC들의 높은 지능과 화려한 스킬, 특수능력, 마법설정 등으로 이뤄지는 캐릭터 육성시스템이 특징.
게임CD(www.gamecd.co.kr), 인터파크(www.interpark.com), 쇼핑아시아(www.shoppingasia.co.kr), 소프라노(www.sofrano.com), 오이뮤직(www.oi.co.kr) 등의 온라인쇼핑몰에서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예약판매는 발매일인 16일보다 하루 빠른 15일 발송될 예정.
예약 구매자 전원에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TOEE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이 증정될 계획이다.
예약 판매가는 3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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