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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포스 시리즈로 유명한 노바로직의 전용네트워크 서버인 노바월드가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운영된다. 동서게임채널은 델타포스 시리즈를 쾌적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노바월드 서버를 24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국내 노바월드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은 델타포스: 블랙호크다운을 비롯해 확장팩인 팀세이버, 조인트 오퍼레이션: 타이푼라이징 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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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는 6월말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조인트 오퍼레이션: 타이푼라이징의 경우 국내 PC방에서도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어 향후 카운터 스트라이크와 함께 치열한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동서게임채널 김정란 팀장은 “델타포스 시리즈의 개발사인 노바로직이 6월 출시되는 조인트 오퍼레이션: 타이푼라이징을 통해 아시아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라며 “그의 일환으로 국내에서도 자체 서버를 운영, 붐업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타이푼라이징은 블랙호크다운 엔진으로 개발중인 PC게임으로 배틀필드 시리즈(최대 64인까지 게임가능)를 능가해 100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리지널 엔진으로 제작된 블랙호크다운과는 달리 헬기와 보트, 빠른 속도의 차량 운용이 가능하며 심지어 LCAC나 치누크 헬기를 이용해 동료를 작전지역으로 수송하는 것도 가능하다.
조인트 오퍼레이션: 타이푼라이징의 데모버전는 동서게임채널 홈페이지(www.dsnet.co.kr)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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