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아이소프트는 온라인게임 ‘카르페디엠’에 신서버 ‘제니’를 25일부터 추가한다고 밝혔다.
지앤아이소프트는 온라인게임 ‘카르페디엠’에 신서버 ‘제니’를 25일부터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제니 서버는 5월초 실시한 업데이트 결과 동시접속자수가 크게 늘자 예정보다 빠르게 서버를 추가하는 것으로 그동안 불편을 겪었던 접속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앤아이소프트의 박원범 대표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이머들이 원하는 바를 알게 되었다”며 ”향후 지속적인 서버증설을 통해 기존보다 접속가능인원을 2배 이상 늘릴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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