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과 온게임이 공동주최한 ‘제 3회 한게임 창작게임 공모전’이 19일 시상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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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과 온게임이 공동주최한 ‘제 3회 한게임 창작게임 공모전’이 19일 시상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총 448개 작품이 응모한 이번 공모전은 액션, 스포츠, RPG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이 출품돼 열띤 경쟁을 벌였다. 공모전 대상은 퀴즈액션게임 ‘서클데드’에 돌아갔고 금상은 호러어드벤처게임 ‘원한: 또 다른 어둠’이 차지했다. 서클데드는 동심원 맵 위에서 다양한 색들을 수학적으로 해석해 문제를 풀어나가는 독특한 게임방식으로 심사위원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았던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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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모전에 새롭게 도입된 모바일게임 제작부문에선 ‘점핑 히어로’와 ‘쿨 레이싱’이 공동수상했다.
NHN은 공모전 수상자에게 총 3,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NHN 입사지원시 특전 혜택과 함께 해외 유명 게임쇼를 참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NHN 김범수 대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우수한 인재와 참신한 아이디어가 국내 게임산업 발전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게임 창작게임 공모전 수상작>
대상:
서클데드
네티즌인기상: 캐논 로드
금상: 원한, The Mirror, Unhappy
은상:
컨티뉴어 피어, 주사위 전쟁, Forest
동상: 배틀 도미노, 오픈블럭, 락키 앤 룩키
모바일게임:
점핑 히어로, 쿨 레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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