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9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달을 삼킨 늑대’의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종료했다고 9일 밝혔다. 장형국 위메이드 대표는 “텐센트와 입장 차이로 기존 계약 종료를 협의중”이라며 “계약 종료가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텐센트를 통해 오픈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달을 삼킨 늑대'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9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텐센트와 맺은 ‘달을 삼킨 늑대’의 중국 퍼블리싱 계약이 해지됐다고 9일 밝혔다.
장형국 위메이드 대표는 “텐센트와 입장 차이로 기존 계약 종료를 협의 중”이라며 “계약 종료가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텐센트를 통해 오픈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달을 삼킨 늑대’는 로컬라이징 작업을 계속 진행해 왔던 만큼 텐센트가 아닌 다른 채널을 통해 중국에 론칭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달을 삼킨 늑대’는 카카오 게임하기로 출시된 횡스크롤 액션 MORPG로 2년의 개발과 테스트 기간을 거쳐 탄생했다. 게임은 다양한 콘셉트로 마련된 던전에 입장해 몬스터를 물리치고 임무를 완수하는 '인스턴트 던전 클리어' 방식을 택했으며, 홀로 승부하는 '혼자 하기'를 기본으로 친구와 함께 즐기는 '실시간 파티 플레이', 타 이용자들과 의사소통할 수 있는 '채팅 및 쪽지 시스템' 등 다양한 놀 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다채로운 즐거움을 맛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5~6월경부터 기대작과 작년 출시 후 성과를 내고 있는 모바일게임들을 중국 시장에 순차적으로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또 지난달 텐센트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공개한 ‘로스트사가’의 퍼스트 베타 테스트를 5월 중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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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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