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데브캣스튜디오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정식 서비스를 6월 22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넥슨은 데브캣스튜디오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정식 서비스를 6월 22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식서비스가 실시되면 그동안 하루 2시간의 플레이 시간제약에서 벗어나 24시간동안 플레이를 할 수 있으며 ‘환생 시스템’을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본격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게 된다.
마비노기는 정식 서비스를 신청하지 않더라도 하루 2시간의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나 3종류의 요금제 중 하나에 가입하면 24시간 플레이와 일부 프리미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데브캣은 그동안 세계관 및 시스템만 공개해오던 ‘퍼스트 제네레이션: 여신강림’의 스토리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면 서서히 공개할 예정이며 넥슨은 마비노기의 정식 서비스를 알리는 대대적인 마케팅과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