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이엔지코리아는 연애육성시뮬레이션게임 ‘스타매니아’를 오는 21일부터 SK텔레콤의 네이트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웹이엔지코리아는 연애육성시뮬레이션게임 ‘스타매니아’를 오는 21일부터 SK텔레콤의 네이트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스타매니아’는 오프라인상의 실제 인물을 휴대폰으로 육성, 연예인으로 데뷔시키는 모바일 게임이다. 총 5명의 캐릭터 중 한명을 선택해 신인캐릭터의 스케쥴을 작성하고 30주간의 스케쥴을 수행하면 연예인으로서의 자질을 갖춰 모바일세상의 인기스타로 성장한다는 것이 게임진행방식.
스케줄은 기량, 운동, 레저, 휴식 등 4가지의 카테고리로 되어 있으며, 카테고리별 행동메뉴얼(노래연습, 에어로빅, 영화보기, 마사지센터, 잠자기, 독서 등)을 적절하게 분배해 총 6일간의 스케줄을 짜면 캐릭터의 기분이나 상태를 대화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매니아’는 자신이 육성하는 연예인의 성장모습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유저들에게 보여줄 수도 있고 이를 통해 미리 팬층을 확보하면서 연기자 데뷔를 할 수도 있다고.
웹이엔지코리아의 전유 사장은 “스타를 꿈꾸며 연예인을 선망하는 많은 젊은이들이게 ‘스타매니아’는 독특한 재미를 안겨줄 수 있을 것”이라며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육성게임에 액션퍼즐게임을 추가해 여러 가지 장르를 한번에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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