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게임쇼중 하나인 E3 204가 미국 LA 컨벤션 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
▶ 세계 최대의 게임축제 E3 2004 개막! |
|
세계 3대 게임쇼중 하나인 E3 2004가 미국 LA 컨벤션 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행사의 오프닝 역시 미육군의 화려한 세레모니와 함께 시작됐다. 미육군에서 선보이는 아메리칸 아미의 부스가 사우스홀 입구에 설치되어 행사 시작 1시간 전 헬기 레펠 시범을 필두로 다양한 군사용 헬기의 비행모습을 선보이면서 관람객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E3는 마이크로스포트 소니, 닌텐도, 남코 등을 필두로 총 5,000여개의 신작게임을 선보이면서 비디오 게임시장의 본격적인 경쟁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올해 E3의 특징은 한 개의 게임이 다양한 기종으로 선보이면서 콘솔게임 3사의 대리전쟁 시작이 펼쳐지고 있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 EA의 피파 시리즈를 비롯해 비벤디의 레드닌자 등은 PS2와 Xbox 버전을 나란히 전시해 관람객이 직접 플레이하면서 비교가 가능해 실제 게이머들로의 평가를 받는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또한 온라인게이머들의 관심을 모으던 리차드 게리엇의 타뷸라 라사가 엔씨소프트 부스에 플레이 가능한 버전이 선보이면서 관람객 및 미디어 관계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블리자드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및 펀섬의 아나키 온라인: 에일리언의 침략 등이 사우스홀에 나란히 위치해 서로의 게임성을 과시하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