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개최 하루전 각종 컨퍼런스를 통해 새로운 하드웨어와 킬러소프트를 발표한 일본 게임사들의 주가가 일제히 상승했다.
|
|
E3 개최 하루전 각종 컨퍼런스를 통해 새로운 하드웨어와 킬러소프트를 발표한 일본 게임사들의 주가가 일제히 상승했다. PSP의 발표로 화제를 불러 모은 소니는 전일대비 40엔의 주가가 상승했으며 닌텐도는 전일대비 140엔이 상승, 닌텐도 DS와 함께 신종 타이틀의 대거 발매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
이 밖에 캡콤이 전일대비 34엔의 상승으로 호조를 기록했으나 기대를 불러모았던 스퀘어에닉스의 경우 주가의 변동이 없는 상황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