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와 애니파크는 온라인게임 A3의 원활한 개발 및 서비스를 진행하기 위해 전투어 형식으로 고객간담회를 진행했으며 지난 8일 서울지역을 마지막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액토즈소프트와 애니파크는 온라인게임 A3의 원활한 개발 및 서비스를 진행하기 위해 전투어 형식으로 고객간담회를 진행했으며 지난 8일 서울지역을 마지막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서울, 부산, 광주 3개 지역에서 200여명의 유저와 PC방사업주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 전국 순회 고객간담회에서 A3 개발팀은 현재까지 진행된 A3 개발 상황과 개발중인 내용을 공개했다.
또한 고객지원팀은 앞으로 달라질 고객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고 이어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였다.
사전신청을 통해 지역별로 나뉘어 진행된 행사인 만큼 유저들은 매우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신규회원과 고레벨 회원들 간의 조화`를 위한 정책을 요청하는 등 A3에 대한 많은 애정을 쏟아냈다.
또한 향후 게임 성장 계획, 밸런스, 아이템 업데이트에 관련하여 개발자와 유저가 직접 토론을 펼쳤으며 이런 토론결과는 실제 게임정책에 적극 반영될 계획이다.
전국 순회 간담회 일정을 모두 마친 김정임 운영팀장은 "라벨루 연회 이후 오랜만에 갖게 된 유저들과의 오프라인 행사였기 때문에 더욱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초심을 돌아가 A3 즐기는 유저들의 특색에 따라 적절한 서비스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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