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프리스타일 풋볼’의 중국 정식 서비스를 5월 8일부터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프리스타일 풋볼’은 현지 퍼블리셔 텐센트를 통해 서비스되며, 사전 공개 서비스에 참여했던 유저는 캐릭터명과 플레이 기록 등의 초기화 없이 기존 계정 그대로 정식 서비스 이용 가능하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약 2년여 간의 철저한 현지화 작업 끝에 지난 3월 중국 사전 공개 서비스에 돌입, ‘선수 조작의 재미를 극대화한 새로운 축구 게임’이라는 평가를 얻은 바 있다


▲ '프리스타일 풋볼'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프리스타일 풋볼’의 중국 정식 서비스를 5월 8일부터 시작한다고 25일(금)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현지 퍼블리셔 텐센트를 통해 서비스되며, 사전 공개 서비스에 참여했던 유저는 캐릭터명과 플레이 기록 등의 초기화 없이 기존 계정 그대로 정식 서비스 이용 가능하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약 2년여 간의 철저한 현지화 작업 끝에 지난 3월 중국 사전 공개 서비스에 돌입, ‘선수 조작의 재미를 극대화한 새로운 축구 게임’이라는 평가를 얻은 바 있다.
텐센트는 일정 공개와 함께 신규 스페셜 캐릭터와 신규 경기장, 래더 시스템을 소개하는 테마 페이지를 오픈했으며, 중국 유명 여가수 ‘장정영’이 직접 부른 게임 주제곡 '나는 내 것이다'를 함께 공개했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그 동안 중국 시장에 최적화된 축구 게임으로 거듭나기 위해 밤낮 없이 현지화 작업에 몰두해왔다”며, “정식 서비스가 멀지 않은 만큼 마지막까지 게임의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프리스타일 풋볼’의 중국 정식 서비스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국 공식 홈페이지(http://fsf.qq.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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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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