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한 ‘2014 Yili 프리 월드컵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2014 Yili 프리 월드컵 대회’는 중국 전역의 ‘프리스타일 풋볼’ 유저를 대상으로 4대 4 승부를 펼치는 토너먼트 방식의 오프라인 대회로, 중국 유제품 가공 업체인 ‘Yili’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 '2014 Yili 프리 월드컵 대회' 최종 경기 현장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한 ‘2014 Yili 프리 월드컵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월) 밝혔다.
‘2014 Yili 프리 월드컵 대회’는 중국 전역의 ‘프리스타일 풋볼’ 유저를 대상으로 4대 4 승부를 펼치는 토너먼트 방식의 오프라인 대회로, 중국 유제품 가공 업체인 ‘Yili’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프리스타일 풋볼’의 중국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텐센트 게임즈는 6월 24일부터 3주간 상하이와 광저우, 성도, 무한, 베이징, 대련 지역에서 오프라인 예선전을 실시해 지역별 우승팀을 선발했다. 7월 20일(일) 상하이에서 실시한 총결승전에는 6개 지역의 우승팀이 참가해 ‘프리스타일 풋볼’ 중국 리그 고수의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 최종 우승팀은 10만 위안(한화 약 1650만원)의 우승 상금을 거머쥐었으며, 준우승팀과 3위팀은 각각 5만 위안(약 830만원), 3만 위안(약 500만원)의 상금을 수령했다. 또한, 각 지역 리그에서 3위권 안에 든 팀에게도 5000위안(약 83만원), 3000위안(약 50만원), 2000위안(약 33만원)이 지급됐으며, 대회에 참석한 유저 전원에게 ‘5000포인트(게임캐쉬)’와 ‘VVIP회원카드 30일 이용권’을 증정했다.
조이시티 중국사업부 이민석 부장은 “‘2014 Yili 프리 월드컵 대회’에 보내주신 중국 유저 분들의 호응이 기대 이상으로 뜨거웠다” 며, “’프리스타일 풋볼’을 통해 중국 유저 간 소통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토록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기대작 총출동,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16일 시작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