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는 24일, '리그 오브 레전드'의 4.6 패치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트위치'의 비주얼 업그레이드다. ‘트위치’는 맹독과 은신 스킬을 지니고 있는 원거리 공격형 챔피언으로, 첫 등장 이후 많은 플레이어들로부터 꾸준히 인기를 얻어왔다


▲ '트위치' 비주얼 업그레이드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홈페이지)
라이엇 게임즈는 24일, '리그 오브 레전드'의 4.6 패치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트위치'의 비주얼 업그레이드다.
‘트위치’는 맹독과 은신 스킬을 지니고 있는 원거리 공격형 챔피언으로, 첫 등장 이후 많은 플레이어들로부터 꾸준히 인기를 얻어왔다. 최근에는 e스포츠 경기에서도 자주 보이고 있다.
이에 라이엇게임즈는 지금으로부터 5년 전인 2009년에 출시된 '트위치'의 외형을 현재 흐름에 맞게 변형하는 작업을 진행해왔다. 그리고 그 결과물이 이번에 공개됐다.
새로워진 트위치는 현대적인 감각에 맞춰 편리성이 강화됐으며, 마치 만화 캐릭터 같은 광기와 사악함을 가진 챔피언으로 거듭났다. 우선 기존 '트위치'와 달리 하반신에 애니메이션 뼈대를 적용해 움직임이 달라졌다.
▲ '트위치'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라이엇게임즈코리아 유튜브 채널)
여기에 이동 속도에 따라 달라지는 달리기 동작, 풍부한 음성 대사, 생동감이 느껴지는 새로운 일러스트도 포함돼 사실적인 느낌을 더했다.
또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기능이 향상됐다. 스킬을 사용할 때 음향 및 파티클 효과를 추가해 보다 수월하게 스킬 사용을 인식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트위치' 비주얼 업그레이드와 4.6 패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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