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의 전세계 게이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제 1회 라그나로크 월드 챔피언십(이하 RWC)을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라비티는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의 전세계 게이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제 1회 라그나로크 월드 챔피언십(이하 RWC)을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 태평양관에서 개최되는 RWC는 라그나로크가 서비스되고 있는 미국, 일본, 중국을 비롯한 20여 국가를 대표하는 게이머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웅을 겨루는 세계대회로 총상금은 7,600만원에 달한다.
현재 참가가 확정된 말레이시아, 일본, 대만 등의 국가에서는 국가대표 길드를 선발하기 위한 예선전이 진행중인 가운데 국내에서는 5월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국가대표길드를 선발할 예정이다.
온라인 길드대전을 통해 각 서버 별로 1위를 기록한 길드들은 6월부터 세중게임박스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지존 길드 대전에 참가해 우승한 팀이 대한민국 대표길드 자격으로 라그나로크 월드 챔피언쉽에 참가하게 된다.
한편 RWC와 더불어 라그나로크의 오프라인 축제인 ‘3회 라그나로크 페스티벌’도 동시에 실시된다. 세번째를 맞이하는 라그나로크 페스티벌은 RWC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물론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를 마련해 축제분위기를 한껏 띄울 예정이다.
이를 위해 그라비티는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 및 홍보를 통해 라그나로크 잔치의 한 마당으로 꾸며간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라그나로크 월드 챔피언십’ 홈페이지(www.rochampionship.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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