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장사’라는 독특한 소재를 채택한 경제 온라인 게임 ‘임진록 온라인 거상(巨商)’(www.gersang.co.kr, 이하 ‘거상’)이 어린이 날을 맞아 공부방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행사에 앞장선다.
‘거상’을 서비스하고 있는 감마니아 코리아는 오는 5월 5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개최 될 ‘2004 무지개를 넘어서 공부방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행사에 참여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지개를 넘어서’는 이벤트 사랑 모임인 e35(www.cafe.daum.net/e35)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자선 행사로 ‘거상’은 작년 ‘이라크 어린이 돕기’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행사 진행에 참여한다. 올해에는 ‘2004 무지개를 넘어서 공부방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이라는 타이틀로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공부방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북돋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5월 5일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대공원 정문 앞 특별무대에서 진행되며, 태권도 시범, 동화구연, 레크레이션, 가수 오현란과 김재희의 미니 콘서트, 퍼포먼스, 힙합 공연 등의 무대행사를 선보인다.
‘거상’은 ‘게임존’을 따로 마련하여 ‘거상 활쏘기 대회’를 통해 게임CD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며, 그 밖에 가수 팬사인회 및 무료 기념사진 촬영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 할 계획이다.
임진록 온라인 거상을 서비스하고 있는 감마니아 코리아 측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의미 있는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거둬진 수익금은 전액 공부방 아이들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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