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에덴, 중국 상용화 서비스 안착

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게임 ‘다크에덴’의 중국 상용화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실시됐다고 밝혔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게임 ‘다크에덴’의 중국 상용화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실시됐다고 밝혔다.

다크에덴의 중국 서비스를 맡고있는 T2테크놀로지는 상용화를 앞두고 지난 19일부터 중국 전 지역에서 선불카드 예약판매를 진행해 현재까지 40만장이 판매되었으며 동시접속자는 6만명 수준이라고 밝혔다.

중국 T2테크놀러지 왕지 대표는 “점점 치열해지는 중국 온라인 게임시장에서 다크에덴의 상용화는 매우 성공적이라고 판단된다”며 “상용화 이후에 한국유저 대 중국유저의 하드코어전을 준비중으로 여름방학까지 동시접속자 10만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소프트톤엔터테인먼트는 중국서비스에서 얻은 경험을 최대한 살려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남미, 유럽 등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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