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Q는 홈월드의 개발사인 렐릭 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는 것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THQ는 홈월드의 개발사인 렐릭 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는 것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 발표 이전에 THQ는 렐릭과 현재 개발 진행 중인 “워해머 40,000: 돈 오브 워”를 포함한 두 개의 PC게임에 대한 퍼블리쉬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THQ의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인 잭 소렌슨은 “이번 레릭의 인수는 최고의 게임을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이 검증된 개발사들을 지속적으로 인수하려는 THQ의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라며, “ 최고의 개발진으로 구성된 렐릭이 선도적인 PC및 비디오 게임 퍼블리셔로서의 THQ의 입지를 더욱 확고하게 만들게 될 것을 확신한다”라고 이번 인수합병의 의미를 평가했다.
렐릭의 CEO인 알렉스 가든은 “렐릭은 설립 초기부터 세계 모든 곳으로부터 최고의 개발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성공적으로 그 목적을 달성해 왔다고 생각한다”라며, “이제 렐릭의 최고의 개발진들은 최고의 퍼블리셔인 THQ의 일원이 되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이번 인수합병이 미래의 더 큰 성공을 위한 계기가 될 것이다” 라고 평가하였다.
THQ는 이번 인수합병 절차가 5월 1일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계약의 구체적인 사항들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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