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조이넷과 공동 개발한 손노리의 대작 모바일 롤플레잉게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가 서비스 5일만에 1만여 건이 넘는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엠조이넷과 공동 개발한 손노리의 대작 모바일 롤플레잉게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가 서비스 5일만에 1만여 건이 넘는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손노리는 지난 21일부터 KTF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게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가 서비스 개시 5일만에 10,951건을 기록하며 KTF 매직엔 주간 베스트에 게임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모바일 어스토니시아 스토리가 서비스된 후 일부 팬들이 94년에 발매된 원작을 다시 구하려고 극성을 부리는 등 예상치 못한 반응에 고무된 상황이라고. 이 작품은 현재 다음 모바일 까페 소모임, 엠플럭 등의 커뮤니티에서도 기존 모바일게임에 비해 빠른 스피드와 탄탄한 스토리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한편 손노리는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모바일버전에 한정판 서비스의 개념을 도입, 5월 15일까지 어스토 OST등 푸짐한 상품이 걸려 있는 랭킹 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는 ‘KTF 멀티팩 접속 -> [게임]RPG/경영/연애시뮬 ->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순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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