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리자드는 14일(월)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에 대한 국내 유저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PC방 유저에게 경험치 50%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혜택은 14일(월) 낮 12시부터 18일(금) 자정까지 PC방에서 디아블로3를 플레이하는 모든 유저에게 적용된다.

▲ PC방 유저에게 경험치 50%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디아블로3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
이번 혜택을 통해 유저들은 자신의 캐릭터를 빠른 속도로 육성할 수 있다. 특히, 디아블로3 확장팩 신규 직업 '성전사'를 새롭게 육성하는 유저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캐릭터가 최고 레벨에 도달하면 성역 전체를 누비며 자유롭게 사냥하는 '모험 모드', 짧은 구조의 무작위 구조 던전을 탐험하며 빠르게 장비를 파밍하는 '네팔렘의 차원 균열' 등 확장팩의 신규 콘텐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 PC방 유저에게 경험치 50%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디아블로3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
디아블로3가 4월 14일(월)부터 18일(금)까지 PC방 유저에게 경험치 50%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디아블로3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리자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에 대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PC방 유저에게 경험치 50%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혜택은 14일(월) 낮 12시부터 18일(금) 자정까지 PC방에서 디아블로3를 플레이하는 모든 유저에게 주어진다.
이번 혜택을 통해 유저들은 자신의 캐릭터를 빠른 속도로 육성할 수 있다. 특히, 디아블로3 확장팩 신규 직업 '성전사'를 새롭게 육성하는 유저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캐릭터가 최고 레벨에 도달하면 성역 전체를 누비며 자유롭게 사냥하는 '모험 모드', 짧은 구조의 무작위 구조 던전을 탐험하며 빠르게 장비를 파밍하는 '네팔렘의 차원 균열' 등 확장팩의 신규 콘텐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디아블로3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는 지난 3월 24일(월)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런칭 행사에 1,500명 이상의 팬이 운집하는 등 화제 속에 출시 됐다. 출시 1주일만에 전세계 판매고 270만 장을 달성했고 지난 4월 10일 PC방 점유율 순위 2위를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디아블로3 경험치 보너스 혜택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게임메카 황인솔 기자(breezy@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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