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 '프리스타일 풋볼'이 중국에서 사전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자사가 개발하고 텐센트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의 중국 사전 공개 서비스(이하 Pre-OBT)를 1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Pre-OBT를 통해 ‘풋살모드’, ‘스코어모드’, ‘트라이아웃’ 등의 다채로운 경기모드가 모두 공개되며, 중국의 인기 스타 ‘쇼로(Show Lo)’와 ‘엘바(Elva)’의 스페셜 캐릭터가 추가된다. 또 ‘아디다스(Adidas)’의 월드컵 공인구 ‘브라주카(Brazuca)’를 게임에 반영, 유저들이 미리부터 월드컵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약 2년여 간의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토대로 중국 시장에 최적화된 축구 게임으로 재탄생했으며, 이번 Pre-OBT를 시작으로 중화권 공략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텐센트 타일러 이사는 “’프리스타일 풋볼’이 중국의 축구 게임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중국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중국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신규모드와 스페셜 캐릭터를 추가했다”며 “’프리스타일 풋볼’이 성공적으로 중국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텐센트와 긴밀히 공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프리스타일 풋볼’의 중국 Pre-OBT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프리스타일 풋볼’의 중국 공식 홈페이지(http://fsf.qq.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한층 가혹해진 탑을 올라라,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 “완벽한 팬 서비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메타 88점
- [오늘의 스팀] 해적판 발하임? ‘윈드로즈’ 넥페 인기 2위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