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시스템 전면 개편, 프리스타일 리마스터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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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가 26일, 자사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의 리마스터 버전 '프리스타일 리부트'를 국내에 정식 공개했다. 이 신작은 원작의 감성을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에 맞춰 아트 및 시스템을 개선했다. 특히 유저의 플레이 경험과 경쟁의 재미에 집중한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프리스타일 리부트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았던 '프리스타일' IP를 활용한 리부트 프로젝트다. 원작 특유의 자유로운 스트리트 농구 감성과 3 대 3 실시간 대전의 핵심 재미를 유지하면서도, 전면적인 개선과 진화를 이뤘다
프리스타일 리부트 스크린샷(사진제공: 조이시티)
▲ 프리스타일 리부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가 26일, 자사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의 리마스터 버전 '프리스타일 리부트(FreeStyle: Reboot)'를 국내에 정식 공개했다. 해당 작품은 원작의 감성을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에 맞춰 아트 및 시스템을 개선했으며, 특히 유저의 플레이 경험과 경쟁의 재미에 집중한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프리스타일 리부트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았던 '프리스타일' IP를 활용한 리부트 프로젝트다. 원작 특유의 자유로운 스트리트 농구 감성과 3 대 3 실시간 대전의 핵심 재미를 유지하면서도, 전면적인 개선과 진화를 이뤘다. 새로운 엔진으로 개발되어 기존 노후화된 아트 리소스를 모두 교체하고 전반적인 비주얼 완성도를 높였다.

게임은 능력치보다는 플레이 경험에 집중한 경쟁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스토리 콘텐츠와 시즌제 시스템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갖췄다. 

프리스타일 리부트는 지난 5월 대만 게임 퍼블리셔 해피툭을 통해 홍콩, 마카오 등 중화권 시장에서 먼저 첫선을 보인 바 있다. 출시 직후 현지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게임의 경쟁력을 확인했다. 조이시티는 중화권 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 출시를 비롯해 여러 국가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조이시티 전현규 프리스타일 사업본부장은 "프리스타일 리부트는 단순한 그래픽 개선을 넘어 이용자 경험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한 프로젝트"라며, "대만 서비스를 통해 검증된 게임성을 바탕으로 국내 유저분들께도 완벽한 농구 게임의 재미를 선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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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스포츠
제작사
조이시티
출시일
게임소개
'프리스타일'은 농구를 소재로 만든 게임으로, 프로 농구가 아닌 '길거리 농구'를 온라인 게임에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가드와...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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