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은 아타리가 개발 및 전세계 배급을 맡고 있는 FPS게임인 터미네이터3: 워 오브 더 머신즈와 피보탈게임즈가 개발하고 아타리가 전 세계 배급을 맡고 있는 밀리터리 FPS게임인 컨플릭트 데저트 스톰2: 백 투 바그다드를 오늘 발매한다.
손오공은 아타리가 개발 및 전세계 배급을 맡고 있는 FPS게임인 ‘터미네이터3: 워 오브 더 머신즈’와 피보탈게임즈가 개발하고 아타리가 전 세계 배급을 맡고 있는 밀리터리 FPS게임인 ‘컨플릭트 데저트 스톰2: 백 투 바그다드’ 를 오늘 발매한다고 밝혔다.
‘T3’와 ‘CDS 2’는 해외 PC게임의 국내정식출시가 현저히 줄어든 시장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 25일까지 실시한 예약판매 이벤트에서 기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PC게임 유통 시장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T3’ 는 영화 ‘터미네이터3: 라이즈 오브 더 머신’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일인칭 슈팅게임으로 최대 32명까지 동시 플레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CDS 2’ 는 긴박하게 진행되는 전장을 실감나게 재현한 그래픽과 철저한 분석을 통한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전작에 비해 향상된 게임성을 자랑한다.
두 제품의 소비자가는 모두 33,000원이며 게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손오공 게임 사이트(http://game.sonokong.co.kr)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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